집 구하기와 계약
보증금 구조가 외국인에게 가장 낯선 부분입니다. 계약 전에 등기부등본 확인만 해도 사고 대부분을 피할 수 있습니다.
예상 비용: 월세형 보증금 500만~2,000만원 + 월세 40만~90만원(지역별 차이 큼) · 소요 시간: 탐색 1~3주
진행 순서
- 주거 형태 정하기 — 고시원·셰어하우스는 보증금이 거의 없고 즉시 입주가 가능합니다. 원룸 월세는 보증금이 필요하고, 전세는 목돈이 들어갑니다.
- 매물 검색 — 직방·다방·네이버부동산에서 시세를 먼저 파악한 뒤 지역 공인중개사를 통해 실물을 보세요.
- 계약 전 등기부등본 확인 — 집주인 명의와 근저당(빚) 규모를 반드시 확인합니다. 계약금은 등기부상 소유자 계좌로만 보내세요.
- 입주 후 확정일자·전입신고 — 보증금을 법적으로 보호받으려면 전입신고와 확정일자가 필요합니다. 입주 직후 처리하세요.
준비물
- 외국인등록증
- 국내 계좌
- 중개수수료
- 임대차계약서 사본
알아두면 좋은 것
- 관리비에 무엇이 포함되는지 계약서에 명시해 달라고 요청하세요.
- 보증금 반환 분쟁이 걱정되면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상품 가입 가능 여부를 확인하세요.
공식 안내
비자·세무·법률 규정은 자주 바뀝니다. 이 페이지는 일반 안내이며, 최종 확인은 반드시 위의 공식 기관을 통해 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