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트랑 여행 코스
나트랑은 해변과 섬 투어, 머드 스파가 핵심입니다. 도심이 해변과 붙어 있어 이동 부담이 적고, 하루쯤은 아무 일정 없이 쉬어가는 구성이 만족도가 높습니다.
공항에서 시내까지
깜라인공항(CXR)에서 시내까지 차량 40~50분입니다.
예상 경비
1인 하루 예상 6~9만원 (식사 3끼 + 교통 + 입장료 기준, 숙박 제외)
현지 교통
시내는 도보와 그랩으로 충분합니다. 섬 투어는 전날 예약을 권합니다.
건기 (1~8월)
맑고 파도가 잔잔해 섬 투어 성공률이 높습니다.
우기 (9~12월)
10~11월 강수량이 많고 투어가 취소될 수 있습니다.